2007년 4월 22일, 티엔진(천진)의 지하철 1호선에서는 긴 신랑 신부 입장이 "공연"되었다. 신랑 리우무와 신부 페이엔은 친구들과 같이 천진의 지하철을 타고서, 식장까지 "입장"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지하철을 통한 입장이 매우 낭만적일 뿐만 아니라 개성적이라는 생각에 아름다운 기억을 남기기 위해서 이와 같이 했다고 말했다.
으음...이런 식의 신랑 신부 입장도 볼만...한가요? 흐음..
개인적으로 친구들만 몇명 부르고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단촐하게 하고 싶답니다. 사실 먼넘의 결혼식은 개뿔의 결혼식이냐. 그 결혼식 비용으로 신혼여행자금을 하면 일년 내내 배낭 여행 할 수 있겠다. 동사무서 가서 도장만 찍자.....라고 하면.....안되겠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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