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Mun님의 MBTI 성격검사에서 트랙백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디어뱅크형이더군요.

조용하고 과묵하며 논리와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좋아한다.

과묵하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을 잘하며 이해가 빠르고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 호기심이 많다.
개인적인 인간관계나 친목회 혹은 잡담 등에 별로 관심이 없으며 매우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객관적비평을 잘 한다
지적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즉 순수과학, 연구, 수학, 엔지니어링 분야나 추상적 개념을 다루는 경제, 철학, 심리학 분야의 학문을 좋아한다.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교성이 결여되기 쉬운 경향이 있고, 때로는 자신의 지적 능력을 은근히 과시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거만하게 보일 수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행동하기 보다 책을 통해서 배운다. (책중독)
높은 직관력으로 통찰하는 재능과 지적관심이 많다
조용하고 말이 없으나 자기의 관심 분야에서는 말을 많이 한다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기분이나 감정도 생각을 통해서 한다
지나치게 지적이고 추상적이며 설명이 너무 이론적이다
황당무게한 공상을 잘 한다
비현실적이며 비약이 심하다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생각은 창의적인데 실천이 부족하다
조직이나 단계, 계통 등에 약하다
충동적이다
매뉴얼 보기 싫어한다
정장을 싫어한다

---> 밑줄을 친 부분이 나의 생활과 비슷한 부분이라고나 할까? 물론 나와는 다른 부분도 있군. 나 매뉴얼 좋아한다. 심심할 때 읽고 있으면 재미있다. 그리 충동적이지는 않은거 같다. 정서표현은 아주 잘 한다. 물론 내 모든 정서를 다 표현하지는 않지만 말이다. 무엇보다 친해져도 이해 못한다. 그냥 싸.이.코.라고 나를 호칭할 뿐......ㅠㅠ

* 개발해야할점 *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 필요
--> -_-?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된다.

팀으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필요가 있다
--> 해봤다. 결국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답답해서 모든 일을 혼자 끌어앉고 삽질하고 있더군. 혹시 위의 타인의 노력을 인정하는 태도라는 것이 이것을 말하는 건가?! 그래도 답답한 것을 어찌하란 말인가?! 그냥 내가 밤샘해서 일하고 말지.

생각보다 종이에 적어보고 정리해 보는 연습이 필요
--> 노력해 보았다. 문제는 그 적어둔 것을 어디에다 놔두었는지 까먹는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도 해봤다. 적어두었던것을 까먹는다. 컴퓨터 바탕화면에 메모장프로그램을 돌렸다. 근데 바탕화면을 가끔 본다. 메모장에는 이미 때를 놓친 메모내용만이 있을 뿐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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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리테스트에 맛을 들일 것 같다. 근데 MBTI테스트라는 것은 무엇일까? 대체 어떤 원리로 하는 건지 궁금해 진다. 외향형 내향형 어쩌고 있었는데 말이다.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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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직접 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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